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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주파회로교실 ~ RFDH version ~ 2. Smith Chart 서론이 쪼매 길었으니 이제 스미스차트
얘기를 본격적으로 해볼까요? 직교좌표계를 둥그런 이상한 도표로 옮겨놓은 것뿐 아닌감.. 싶기도 하겠지만, 이 그림은 임피던스 변환에 댑쑝 유용한 도구로 변신합니다. 스미스차트를 이용하면, 귀찮은 계산을 안하고도 기하적으로 간단하게 임피던스 변환을 할 수 있습니다. 스미스차트는 임피던스와 반사계수와의 관계를 도표화 한 것으로써, 직렬 소자를 다룰 때 아주 좋습니다. 병렬소자를 다루는 경우에는 임피던스의 역수인 어드미턴스(Admittance)로 생각하면 간단하므로, 어드미턴스와 반사계수와의 관계를 도표화한 것을 어드미턴스 차트라고 부릅니다.(스미스차트를 Y축으로 대칭시킨 모양이죠) 또한 이 두 개를 색깔을 달리하여 겹처놓은 차트를 이미턴스 차트라고 부르기도 하지요. 차트상에서는 임피던스(또는 어드미턴스)를 기준이 되는 특성 임피던스로 정규화(normailze)하여 표시합니다. 고주파에서 다루는 대부분의 특성 임피던스는 50옴을 기준으로 합니다. 고로 기존의 임피던스를 특성임피던스로 나누면 정규화된 임피던스가 계산되지요. (예 25 + j10 Ω → 0.5 + j0.2 Ω )
Z평면으로부터 Smith Chart가 만들어지는 과정등은 관련 문헌 또는 기초강의실의 스미스 차트는 왜쓰는가? 를 참조해보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는 스미스차트상에서의 임피던스 궤적의 움직임을 보시지요. 다음 >> 3. Impedance 궤적의 움직임 Copyright by I-laboratory & RF designhouse.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