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말경 서울숲 현장4월 중순 쯤 서울숲 국제정원박람회 개최를 위한 준비 작업중 1톤 물통에 구멍이 났다. 원인은 양수기 모터 배기열 때문이였다. 1톤 물통/물탱크 가격이 25만원이 넘는다. 더군다나 배송료가 별도인데 55,000원~ 66,000원 사이새로 사기엔 너무 비싸서 고쳐서 쓰고 싶은데, 어떻게 고쳐야 할지 방법을 몰랐다. 찾아보니 대충 3가지 정도 방법이 있는것 같다. 1. 방수 테이프 접착2. 플라스틱 용접3. 경화제 사용방수테이프는 수압 때문에 터지거나 샐 것 같아서 안되고, 플라스틱 용접은 최신 서울숲 누수 가이드 할 줄 몰라서 패스. 경화제는 전 직장에서 작업 해본적이 있는데 한번 쓰고나면 너무 많이 남아서, 아깝다. 2026년 5월 8일 금요일이래저래 고민만 하고 있었는데, 협력회사 실장님이 사진을 하나 보내주셨다. 이런것도 있다면서 카톡에 이 사진을 보내주셨는데, 사진 보는 순간 이거라면 보수가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PE피팅,#물탱크피팅,#물탱크수리,#물통수리 2026년 5월 22일 금요일회사 농장에서 작업하면서 근처 철물점에 들려서 물탱크피팅을 샀다. 2,000 주고 산 물탱크피팅사서 작업할려고 보니 크기가 안 맞는다. ㅋㅋㅋ sites 기존 구멍 크기에 맞는걸 사면 될 줄 알았는데,아니였다.홀카터로 동그랗게 구멍을 다시 뚫어야하고(홀카터가 없음), 그러면 구멍이 더 커진다는걸 미처 몰랐다는 것. 해서 피팅만 구입하고 작업은 못했다. 2025년 5월 28일 목요일대표님이 홀카터와 물탱크피팅을 철물점에서 사오셨다. 사포로 구멍뚫린 물탱크 주변 튀어나온 부분을 다듬어야 하는데 사포가 없어서 핸드 그라인더로 거칠게 작업. 물통 겉면과 안쪽면도 들어가서 다듬었다. 물통 안에 들어가니 무지 덥더라. 사포로 문지르면 매끈하게 될텐데, 핸드그라인더로 작업했더니 깔끔하지 최신 서울숲 누수 가이드 못하다. 척에다가 홀카터 체결후 드릴로 작업. 1톤 물탱크 내부양수기 열로 인해 튀어나온 플라스틱을 핸드그라인더로 다듬고 피티을 끼웠다. 해보니까 혼자서 작업은 힘들고 물탱과 안쪽과 바깥쪽 각각 1명씩은 있어야 되겠더라. 물탱크피팅 체결후 상태.물이 새지는 않는지 호스 연결해서 물을 받아보았다. 1톤 꽉 채우지는 않고 절반정도 채웠는데, 다행히 물이 새지는 않는다. 2026년 6월 1일 월요일 고양시 현장 오늘은 고친 1톤 물통을 테스트 해보기로 했다.고양시 모 공원에 관수하러 가는날 고친 1톤 물탱크를 차에 실어서 효과적인 서울숲 누수 갖고 갔다. 1톤 물탱크에 물을 가득 받았는데 새지 않는다.다만 피팅 주변으로 약간 물방울이 맺히긴 한다. 회사 농장에서 1톤 가득 채웠는데 이상없다. 물이 가득 찬 상태. 회사 농장에서 고양시까지 물을 가득 싣고 왔는데 누수 없음. 양수기 틀어서 진동이 생겨도 물이 새지 않을지 직접 나무에 물을 주면서 확인해 볼 생각.양수기를 틀어 진동이 생겨도 물탱크 물 누수는 없다. 차후 피팅 주면으로 방수되는 실리콘 처리만 한번 더 하면 아주 완벽할 것 같다. #조경회사#구멍난물탱크수리#구멍난물통수리